데이빗 앤 룰스, David & Rules - 판교, 스테이크
데이빗 앤 룰스, David & Rules - 판교, 스테이크 2024.05.01 방문, 점심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테이크 하우스.부쳐스컷도 맛있긴 한데, 스테이크 하나만 봤을 땐 여기가 더 맛있는 듯.그러고 보니 매번 점심에만 방문하는 듯 한데, 여긴 점심 - 저녁 메뉴의 차이가 없다. 예약은 필수 런치 스페셜이 있긴 하지만, 시키는 건 스테이크. 아이랑 온건 처음인데, 식판이 따로 있다. 식전빵. 이건 종종 바뀐다. 이번엔 버터소금빵. 오늘도 역시 등심 + 안심. New York Strip & Filet Mignon.최소 주문 단위가 있다. 안심은 200 단위로, 등심은 300단위인데 100단위로 추가 가능. 관자. 이게 지난번에도 있었었나.. 기억이 안나네.바삭하게 잘 익혀준다. 한쪽만 바삭하게...
2024. 5. 4.
도도한면 - 성수, 일본 우동, 갈치우동
도도한면 - 성수, 일본 우동, 갈치우동 2024.04.30 방문, 점심.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이번에 성수동을 방문할 일이 있어서 온김에 방문했다.개인적으로 우동을 너무 좋아해서 여기저기 찾아다니면서 먹는데, 여기는 처음 방문함.아쉽게 주차 공간은 없어서 주변 건물에 대야 한다. 입구오픈런 해야 별로 안 기다린다.바로 앞에 대기 할 수 있는 공간이 크게 있다. 귀엽네 찌꾸타마부카케어묵이랑 계란이 들어간 붓카게 우동. 따뜻한 우동 보다는 차가운 붓카케 우동을 더 좋아한다. 면은 쫄깃하긴 한데, 생각만큼 쫄깃하진 않다. 아주 약간 아쉬운 정도. 그래도 다른 우동집에 비해선 나쁘지 않은 편.다른 곳의 붓카케와 마찬가지로 면이랑 튀김, 갈은무, 레몬, 파 등이 올라간다. 섞어서 먹어야 맛있다. ..
2024. 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