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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케야마 (하닥, Hatakeyama) - 투수, Q-TS 하타케야마 (하닥, Hatakeyama) - 투수, Q-TS 2년 전쯤 처음으로 출시된 하타케야마의 새로운 시리즈. Q 시리즈 지난번엔 포수 미트. 이번엔 투수 글러브. 온라인 매장에 들어가보면 이런 설명이 있다. 여기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건 매우 부드러운 와규가죽. 하닥은 딱딱한게 특징인데 그거에 정 반대되는 가죽이라는 것이다. 블랙컬러. 웹이 좀 특이하다. 처음 보는 형태 특별한 점은 없다. 손가락 사이에 끈피로 연결되어 있고 이걸 Q힐 이라고 한다고 했다. 요즘엔 이렇게 나오는게 많아서.. 이게 특별한 건지 잘 모르겠다. 하타케야마 실리콘 라벨 양털. Q-TS 모델명 각인. 와규 각인. 久 (구, 오래 머무르다) 일본에서는 Q 시리즈가 아니라 久 시리즈라 한다. 전체적인 모양. 아랫쪽 라디얼 패턴인.. 2024. 3. 26.
미즈노 - 프리미엄 셀렉션, 내야, 오렌지 미즈노 - 프리미엄 셀렉션, 내야, 오렌지 프리미엄 셀렉션 오더. 개인오더 제품. 개인 오더 제품은 오더의 각인이 다르다. 그외 가죽 등등은 샵오더랑 동일하다고 되어 있다. 2019년 쯤 프리미엄 셀렉션은 단종되어 더이상 오더를 받지는 않는다. 아마도 마지막 오더 제품으로 생각된다. 물론. 미즈노 답게 일부 메인 샵 (우리나라 일부, 일본 일부 등) 에서는 아직도 오더가 가능한 것 같긴한데 샵오더 형식으로 하는 것 같다. 유저가 직접 선택할 순 없고 샵오더로 나온 제품을 사는 정도.. 프셀은 샵오더나 개인오더나 굉장히 한정된 형태 및 컬러로만 나온다. 대부분 비슷한 컬러라고 생각하면 된다. 패턴도. 효율을 위해서 그랬는지 다양한 컬러의 가죽을 만들기 어려워서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오렌지 컬러. I 웹 M.. 2024. 3. 26.
미즈노 - 외야, K-Klub, 샴페인 골드, 실버 미즈노 - 외야, K-Klub, 샴페인 골드, 실버 미즈노 오더 샵 중 상위 10% 샵에서만 오더할 수 있었던 K-KLUB. K 는 Keyshop 을 의미 지금은 BSS 로 불린다. 2010년대 초반까지 있다가 현재의 BSS샵으로 바뀌었다. 이렇게 K-KLUB 전용 한정 주머니를 준다 샴페인 골드랑 실버 컬러. 2014년 샴페인 옐로우 컬로보다 조금 더 진한데 같은 색인지 잘 모르겠다. 이 컬러가 더 특별한 듯. K-KLUB 보다. 요시노부의 Y 웹 전체다 샴페인 골드. 반짝이는게 이쁘다. 구형 로고. 새제품이라 깨끗. 특별한 각인은 없다. Major quality order. 엄지쪽에만 North European Kip 각인. 새끼쪽엔 각인이 없다. K-KLUB 은 다양한 Kip 가죽을 쓰는 걸로 알고.. 2024. 3. 26.
더 플레이스 (The Place) - 피자, 파스타, 아브뉴프랑, 판교 더 플레이스 (The Place) - 피자, 파스타, 아브뉴프랑, 판교 2024.03.23 방문, 저녁 판교 아브뉴프랑 이탈리안 레스토랑. 체인점이긴 한데 사실 여기서 처음봤다. 이번이 세번째인데, 이전에 글을 썼는 줄 알았는데 안썼었네.. 원래 블루밍가든이 있던 곳인데, 비슷한 컨셉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바뀌었다. 블루밍가든 좋았었는데... 실외, 실내 거의 비슷한데 살짝만 바뀐 듯 하다. 알리오 올리오. 아이들 먹게 맵지않게 해줘서 좋다. 고급스런 맛은 아니지만 아이들이랑 먹기 좋은 오일 파스타. 크랩 로제 리조또. 크랩쉘에 게살 치즈 그라탕이 들어있어서 껍질을 뒤집어서 꼭 빼먹어야 한다. 화이트 라구 파스타. 개인적으로는 약간 느끼한 크림 파스타를 좋아하는데, 딱이다. 하프앤하프. 포르마지오, 마.. 2024. 3. 26.
대우부대찌개 - 등심부대찌개, 역삼역 대우부대찌개 - 등심부대찌개, 역삼역 2024.03.22 방문. 저녁 처음 와보는 곳 친구들이랑 술한잔하러 방문. 사람들이 많이 줄선다고 해서 오픈 시간 근처에 맞춰서 왔다. 브레이크 타임이 5시까지라 5시 좀 넘어서 왔는데 이미 사람들이 많았다. 입구 매장내는 깔끔한데, 좀 좁다 다닥다닥 등심부대찌개. 라면 추가. 라면을 처음부터 넣어주는게 좀.. 여기와서 고기 구워 먹을 순 없으니. 등심이 올라가있는게 신선했다. 미나리. 요즘에 미나리 들어가는게 유행인가.. 고기 구울 때 미나리랑 같이 구워주는데도 있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다 익었다. 라면을 미리 넣어줘서 이건 살짝 별로? 등심이 들어간게 색다르긴 한데 결국 부대찌개는 소세지 맛이랑 라면 맛으로 먹는 듯 하다. 미나리가 있는 것도 괜찮긴 한.. 2024. 3. 26.
덕후선생 - 아브뉴프랑, 판교점, 베이징덕 덕후선생 - 아브뉴프랑, 판교점, 베이징덕 2024.03.19 방문, 저녁 자주 오는 곳 중 하나. 베이징덕도 맛있는데, 다른 음식들도 괜찮은 편.음식들 간이 대체로 쎈편이라 호불호가 좀 갈릴 순 있는데, 대부분은 만족하는 편.친구들이랑 같이 왔을 때 후회한 적은 없다. 베이징 덕은 그냥 와서는 먹을 순 없고 미리 예약해야 한다. 적다.. 이건 반마리. 한마리를 먹고 추가로 시키긴 했는데 그래도 많진 않다.물론 야빙에 싸먹으면 배가 부르긴 한데.. 베이징덕을 먹고, 남은 부분은 튀김으로 해서 먹으면 맛있다.상당히 짜고 맵게 튀겨져 나오긴 한다. 매운 맛은 고추 매운 맛은 아니고 마라 매운 맛 향미새우도 괜찮은 요리. 일식 요리의 단백한 튀김맛은 아니지만, 중식 특유의 향이 베어있는 맛.  동파육. 내가 .. 2024.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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