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댕 앰버시 (Saladaeng Embassy) - 경리단길, 이태원, 프랑스, 태국 요리, 스테이크
살라댕 앰버시 (Saladaeng Embassy) - 경리단길, 이태원, 프랑스, 태국 요리, 스테이크 2024.01.23 방문, 저녁 이태원, 경리단길 쪽에 위치한 프랑스? 태국? 요리. 검색에는 프랑스로 나오긴 하는데 둘다 있는 듯. 경리단길이 좀 복잡해서 차로 가기엔 다소 부담이 있다. 좁다. 발렛을 해주긴 한다.. 입구. 잘 꾸며놓은 듯. Galaxy 랑 이벤트 중이라 Galaxy Studio 라고 적혀 있는 듯. 밖에 전경은 이렇게 되어 있다. 홍보 메인 사진. 딱히 감흥은 없다.. 원래 수영장이었나. 일층 실내는 가정집을 개조한거라 좀 작은 느낌. 2층 올라가는 길. 룸에서 보이는 밖은 그냥 그렇다. 가리비 관자 프라이. 튀긴 관자랑 새우에 자몽이 올라가서 상큼하다. 갑오징어 얌운센 이것도 태..
2024. 1. 24.
아난티 남해, 이터널 저니 - 이탈리안 레스토랑, 피자, 파스타
아난티 남해, 이터널 저니 - 이탈리안 레스토랑, 피자, 파스타 2024.01.01 방문, 저녁 새해를 맞이하여 남해 아난티 방문. 새해라 그런지, 원래 그런지 딱히 가볼만 한 곳이 없어서 어디 멀리 가기고 힘들고.. 아난티 안에 있는 이터널 저니,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방문. 아난티 중앙쯤에 있다. 다른 아난티에 비해 많이 작은 편. 밥먹는 거 말고는 딱히 할께 없더라 계단을 내려가면 식당이 있다. 대충 분위기는 이렇다. 공간이 협소해서 그런지 마트 같은 것도 같이 있다. 메뉴판 식전 빵. 같이 나온 맥주 한잔. 기네스랑 맛이 똑같네.. 오늘의 스프. 굴들어간다고 해서 시켰는데, 없다고 새우 넣어줌.. 해산물 샐러드. 오일 파스타. 토마토 파스타. 오일 파스타랑 소스 빼고 동일. 루꼴라 피자. 아난티는 ..
2024. 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