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레포사도1 클라세 아줄 (Clase Azul) 레포사도, 나무와 아가베의 아름다운 만남 🍯 클라세 아줄 레포사도, 나무와 아가베의 아름다운 만남 🍯황금빛이 담긴 변화 추성훈 데킬라로 유명한 클라세 아줄 (Clase Azul)플라타를 마신 후 레포사도를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느낀 건 색깔이에요.플라타는 투명한 은색인데, 레포사도는 명확한 황금색이거든요."아, 이게 숙성의 힘이구나" 싶었어요. 같은 아가베로 시작했는데, 나무통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완전히 다른 성격의 테킬라가 됐어요.플라타의 순수함에서 레포사도의 깊이로. 그게 이 제품의 여행이에요.클라세 아줄 레포사도는 아메리칸 위스키 캐스크에서 8개월간 숙성돼요.그 8개월이 이 테킬라를 정의하는 기간이에요. 같은 아가베인데 왜 이렇게 다를까기본은 같아요. 해발 1200m 고산지대에서 자란 블루 웨버 아가베.6년 이상 자라서 수확된 아가베 100.. 2026. 1. 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