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뉴프랑 13
까몬 (Camon) - 판교 아브뉴프랑, 베트남 쌀국수
2024.08.17 방문, 저녁 아브뉴프랑 방문할 때마다 가보고 싶던 곳. 점심이나 저녁때 쯤 가면 줄서있었어서 들어가기 힘들었는데, 오늘은 줄이 없어 쉽게 들어갔다. 입구 보면 베트남에 느낌이 물씬. 메뉴가 다양하진 않다. 꼭
붓처스 컷 (butchers cut)- 판교, 아브뉴프랑, 스테이크
2024.07.08 방문, 저녁. 판교 아브뉴프랑에서 자주가는 스테이크집.여기는 스테이크 뿐 아니라 요리 종류가 더 많아서 여러명이 올때는 부처스 컷을 더 좋아한다. 식전 샐러드.여기선 꼭 콥샐러드를 먹어야 한다. 깔
블루보틀 - 판교, 아브뉴프랑, 카페
2024.07.02 방문, 점심. 최근에 생긴 블루보틀 판교.사실 한남동에 있는 거 몇번 가봐서.. 이제 감흥이 별로 없긴 한데 그래도 판교가 핫한가 보다. 이런 것도 생기고.. 아브뉴 프랑 입구에 크게 생겼다. 원래 커피빈이 있던 자리. 앉아
덕후선생 - 아브뉴프랑, 판교점, 베이징덕, 중식당
2024.06.25 방문, 저녁 판교에서 자주 오는 중식당. 좋아하는 곳이 몇개 있는데, 요즘에는 여기를 제일 많이 오는 듯 하다. 베이징덕도 맛있는데, 다른 음식들도 괜찮은 편.음식들 간이 대체로 쎈편이라 호불호가 좀 갈릴 순
스시이도 - 스시 오마카세, 판교, 아브뉴프랑
2024.05.07 방문, 점심. 한달만에 다시 방문한 음식점. 늘 비슷한 맛이지만 실망하진 않는다. 점심은 특히 가성비가 좋다. 저녁에 비해 갯수가 적고 밥양이 많아 항상 밥양을 줄여야 한다. 계란찜 문어 방어등. 전갱이 이름 쓰다가.
더 플레이스 (The Place) - 피자, 파스타, 아브뉴프랑, 판교
2024.03.23 방문, 저녁 판교 아브뉴프랑 이탈리안 레스토랑. 체인점이긴 한데 사실 여기서 처음봤다. 이번이 세번째인데, 이전에 글을 썼는 줄 알았는데 안썼었네.. 원래 블루밍가든이 있던 곳인데, 비슷한 컨셉의
덕후선생 - 아브뉴프랑, 판교점, 베이징덕
2024.03.19 방문, 저녁 자주 오는 곳 중 하나. 베이징덕도 맛있는데, 다른 음식들도 괜찮은 편.음식들 간이 대체로 쎈편이라 호불호가 좀 갈릴 순 있는데, 대부분은 만족하는 편.친구들이랑 같이 왔을 때 후회한 적은 없다. 베이징 덕은 그
마루심 - 판교점, 아브뉴프랑, 장어덮밥, 히쯔마부시
마루심 - 판교점, 장어덮밥 서초동에 있는 마루심 반포점이 본점. 옛날엔 여기서 많이 먹었는 몇년전에 판교 아브뉴프랑에 마루심이 생기면서 여기를 자주 간다. 장어 구이 먹을 땐 근처 장어집 가거나, 기흥 만수정. 반구정나루터집. 강동에 광연수산. 간단하게 장어 덥밥을
스시이도 - 스시 오마카세, 판교 아브뉴프랑
스시이도 - 스시 오마카세, 판교 2024.02.27 방문, 점심 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시집수많은 스시집을 가봤지만, 분당에서는 여기가 최고긴 한데.. 최근 쉐프들이 자주 바뀌어서 예전만 못하다. 맛도 조금씩 바뀌는 것 같기도 하고.. 입구. 예약시간보다 빨라와서.
스시이도 - 스시 오마카세, 판교
2024.01.30 방문, 점심 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시집수많은 스시집을 가봤지만, 분당에서는 여기가 최고 최근 쉐프들이 자주 바뀌어서 예전만 못하다. 시작은 언제나 계란찜 오늘은 문어. 국물 한번 나오고 에피타이져 오늘은 줄무늬 전갱이 부터 시작
덕후선생 - 아브뉴프랑, 판교점, 베이징덕
2023.03.16 방문, 저녁 압구정에 있던 덕후선생인데, 최근에 판교에도 생겼다. 물론 1년 넘었지만.. 베이징 덕은 그냥 와서는 먹을 순 없고 미리 예약해야 한다. 적다.. 한마리는 시켜야 좀 먹을 수 있다. 물론 야빙에 싸먹으면 배가 부
붓처스컷 (butchers cut)- 아브뉴프랑, 판교, 스테이크
2023.02.14 방문, 저녁. 판교 아브뉴프랑에서 자주가는 스테이크집. 데이빗룰스와는 또다른 맛. 여기는 스테이크 뿐 아니라 여러 다른 음식도 괜찮아서 여러명이 올 땐 부처스컷을 선호하는 편. 마실 술들.. 좋은 건
스시이도 - 스시 오마카세, 판교
2023.12.10 방문, 점심 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시집수많은 스시집을 가봤지만, 분당에서는 여기가 최고다. 담당 쉐프들이 서울로 옮기는 바람에 이제는 담당이 없어져서 다소 아쉽다..쉐프가 자꾸 바뀌는게 단점. 맛도 약간 변한거 같긴한데, 그래도 아직